망우역 좀 더 가서
금란교회 근처에 있는 꿈의 궁전 이라는 곳입니다
예전에 어떤 회원분이 가보셨다는 글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한번 방문해 보았네요
결론은 가지 마세요
성격도 사근사근하고
나름 좋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나
나이가 너무 많으시네요...
제 예상보다 훨씬 더...
그래도 장점이 있다면
보통 여관바리는 시간 재촉하고
약간 쌀쌀맞은 경우가 많은데 (물론 안그런경우도 있구요)
이 분은 되게 마치 자주 봤었던 사람처럼
친절하고 자상하게 리드해주시네요
그 점은 좋았습니다
뭐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결과로써 제 개인적으론 내상이었습니다
뭐 좋을 떄가 있으면 나쁠 때도 있지 않겠습니까?
상봉,망우, 중랑
그래도 꾸준히 개인적으로
데이터를 쌓고 있네요
모자라보이는 유정이 여기 있으려나ㅋㅋ
한번 방문 해야겠네요
행방아시는 형님들 연락주십시오!
원래 경계심이 심하군요
형님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적게일하고 많이 버시고
성병없이 늘상 즐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