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안의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 문열린곳
아무곳 가기로 함. 거북시장근처. 이슬.정화 문닫혀서
일루 넘어옴.. 오다보니 그 요즘 후기있는 우다방
불켜있더라. 근데 우다방은 정보 있으니까. 안가고.
우다방. 그 옆에 꽃다방문닫음. 그옆에 콜다방 불켜있더라.
우선 콜다방 지하1층이라 그 전형적 지하냄새 남..
마스크낀 마담있는데 말투보니 짱개 30대 갔더라.
"그냥 나 하러왔다 ."
" 입 or 손 " 물어보드라.
"5로 떡 가자. " 오케이 해서 골방입성.
진짜 암것도 안보고 랜덤갔다. 마담준비하고 마스크벗으니
40대로 보이네. 짧은애무에 사까시 후 콘착 하고
가슴물고 빨면서 강강강 조짐. 발사. 이제 핵심정보만.
마담 연식 40대 중궈
얼굴은 마스크 끼는게 나음.. 걍 중에서 중하봄
키 아담 150 통통 50~55kg가슴 B~C
촉감좋음 . 유두이쁨. 유륜안큼
출산경력있는지 살이 텃음. 그 있음 보면 알아.
마인드 대화 별로안해봐서 모름.
내가 토끼라 그런지 뭐 하는동안 제촉 없었고
쌔게 박아달라하데. ㅣ
걍 마스크 쓴 마담 얼굴만보고. 걍 입성해서
랜덤박스 까듯이 봤음.
정보성 후기 쓰는 사람중 1인으로 매우 감사합니다
담백하고 다른 개새기들은 씨벌 기둥서방 새기들인지
오봉삼촌들인지 과장되게 쓰는구만
그류그류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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