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지난번에 못본 이녀석을 보기 위해
다시 한번 구로를 달려가 봅니다
센스있는 사장님 역시 입장하자 시원한
아아로 사람을 녹여 버립니다 이맛에
볼륨을 방문 하는가 봅니다 ^^
시원한 아아로 목을 축이고 잠시 기다리니
똑똑 하고 민지가 입장을 합니다
첨에는 나이를 몰라서 이녀석 어리게 생겼네?
라고 생각을 하고 잘 웃는 얼굴로 옆에 앉아
같이 담배 하나를 피며 물어보니 21살이라고 합니다
에이 플필 나이 말고 ~~~
그랬더니 찐 이라며 뚱한 표정을 짓는데 상당이
귀엽더군요 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확실한건 나 어려요 하는 얼굴에 상당이 귀여운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당이 순수하다고 해야되나?
뭔가 엉성하고 귀여운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그리고 잠시 대화가 끊기면 티에 흘러 나오는
노래를 흥얼 거리며 약간의 리듬을 타며
저를 바라보는데 그 눈빛이 참 . . . . . . .
어린것이 눈빛 하나는 . . . . . .
그러면서 생긋 웃어주는데 보조개가 참
이쁘게 들어가더군요
확 하고 이쁜 얼굴은 아닌데 뭔가 점점 이뻐 보이는??
이게 뭐 민지의 매력이겠지만 말이죠
같이 누워서 좀더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어린녀석이 능글맞게 농담을 참 잘 받아 칩니다
물론 환하고 난 몰라요 하는 얼굴로 말이죠
약간은 푼수같은 면도 있고 약간은 성숙해 보이기도
하고 도통 알수 없는 녀석입니다 그래도 밉거나
하지 않고 아주 귀여워서 다행이지만 말이죠
흔히 말하는 귀염뽀짝이 상당이 잘 어울립니다

한참동안 떠들었으니 이제 키스를 해봅니다
농염하고 찐한 키스감은 살짝 부족하지만
그래도 키스하는 맛은 참 좋더군요
● 혀 좀 내밀어 볼래??
라는 말에 귀엽게 혀를 쭉 내밀어 중앙선을
넘어와 휘져어 주는 모습도 그렇고
나름 풋풋 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키스
한번으론 부족해 여러번에 키스를 나누며
손은 21살의 몸을 탐해 봅니다
그리고 이제 원피스를 내리고 속살을 만날 차례
보기 좋은 가슴을 눈으로 보고 입속으로 . . . . .
이녀석 신음소리는 없는데 왜 몸이 자꾸
뜨거워 지는지 . . . . . . .
티가 순식간에 더워지는 이유는 멀까??

와꾸는요 확 이쁘진 않지만 볼매 스타일입니다
보조개가 이쁘고 웃는 모습이 참 환합니다
몸매는요 스텐과 육덕 사이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역시나 21살이라 탱글 가슴이 끝내 줍니다
키스는요 풋풋하면서도 뭔가 땡기는 키스감입니다
그래도 키스자체를 느낄줄 아는 모습입니다
티마는요 귀염뽀짝 그대로 입니다 때론 귀엽게
때론 야한 눈빛으로 ~~!
피마는요 21살이지만 알건 알아요? 느낌 입니다
아우 티가 왜 이리 더운거야 ~~!
추천합니다^^
몸보신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넘설레게하는 실사와 후기
책임지세욧^^.
감사합니다
볼륨 있는 언니네요...잘 봤어요
뜨거워진 티안 ....선풍기나 에어컨 없어요?? ㅠ
선풍기 같고 들어가야 겟어요 ㅎ
슴가에 타투가 인상적입니다 ㄷㄷ
추천드리고 갑니다
민지 매니저 궁금해지네요
저도 보고 싶어요
후기 즐감하고 추천 드려요 !!!
육덕이네요.이 매니져는 이제 제껍니다...ㅋㅋㅋ
어제는 유리 보시고 오늘은 민지 보시고
개부러워서 추천 드려요
범접할수 없는 슴한살의 화끈한 피마 저도 봐볼래여.ㅋㅋ
더워요 더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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