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좋은곳에서 와꾸이쁜 예린접견!!
종종찾던곳이있는대 매니저들이 싹다교체되어서
실장님에게 연락후에 와꾸누가 제일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예린을 추천해주셔서 예약을하고 방문했다ㅎㅎㅎㅎ
여전하게 화장실도 깔끔하고 샤워를간단하게 한후에 에어컨빵빵한
방에서 누워있었다 노크소리와 함께 아담하고 이쁜 예린이들어오는대
인사도 웃으면서 하고 한국말도 나보다잘하는거같았다....ㅎㅎㅎ
마사지가시작한후에 아담하시고 슬림하셔서 힘이 없을줄알았는대
생각보다 너무시원시원하게 마사지를해주네...감짝놀랬다..
시간이 조금씩흐르면서 서비스타임이 들어가는데 간들간들하게
나를 애태우고있었다^^ 말도잘하셔서 중간에 말하는것도 불편하지않고
너무좋았다 시원하게 마무리도하고 매니저가 목말라요?이러시더니
옥수수수염차 한캔을 가져다주시고 웃으면서인사하고 나갔다
마사지도 잘받고 서비스도 화끈하게 잘받고와서 기분이좋고 다음에는
예린매니저가 안되면 못본매니저들도 한번씩 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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