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여대방문 후기남깁니다 ~~~~
몇달전에 방문하고 진짜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요즘에 일때문에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일,술,집
딱 이렇게만있다보니까 좀 바쁘고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
너무 바쁘고 그랬던 저이기에 좀 미안한 감정도들고 그랬네요
제 물건한테 좀 미안하고 그렇더라고요 ~~
미안한 감정도들고 그랬는데 이번에 유주같은 좋은매니저 만나서
제물건한테 제대로 요양시켜준것같아요
유주는 조임이좋더라고요 ~~
조임을 느끼기가 쉬웠어요 ~~
조임을 느끼면서 딱 있는데 조임이 아주 좋았어요 ~~
그런 조임은 느끼기 힘든데 일부러 조여주는 그런것도 있어서
조임을 원래보다 2배로느낀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
유주의 조임을 느끼다가 딱 사정~~~
사정을 하고나서 물건한테 오늘 제대로 요양 시켜줬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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