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말 오랫만에 목소리톡을 켜봤습니다.
여자친구도 있었고 섹파도 따로 있어서 떡에 목마르진 않았는데 여자친구랑은 최근 결혼 문제로 다퉜고, 섹파는 남친이 생겨서 그런지 뜸했네요.
목소리톡이라는 앱을 켜놓고 부산하게 움직였습니다.
걸려든 처자는 대학원생이고, 남자친구랑 싸웠고, 새로운 남자랑 해보고 싶어서 앱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자연스럽게 오픈톡으로 옮겨 말하다가 만나자고 꼬셔서 나름 원정을 떠났습니다.
인덕원에 있는 호텔(이라고 뻥치는 모텔)을 예약하고, 자연스럽게 커피를 사들고 입장합니다.
코로나가 이런건 좋네요.
제 키가 172인데 처자 키가 크니 저보다 월등히 커보이더라구요.
카페부터 걸어가는 내내 모두가 쳐다봅니다.
처자와 커피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연애 얘기, 결혼 얘기, 섹스 얘기를 하다 보니 처자 얼굴이 달아 오르네요.
뭐 아쉬울거 있냐는 마음에, 혹시 돈받고도 할 생각 있냐고 물어봅니다.
처자는 그건 싫고, 그냥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또, 돈 내고 하는게 속이 편해서... 머리맡에 돈을 얹어놓고, 처자를 벗기니, 처자 씻고오겠답니다.
은근슬쩍 같이 들어가서 씻으면서 처자 몸매를 스캔하니, 쥬니어가 불끈 솟네요.
서로의 섹스 취향에 대해서 조금은 이야기해봐서, 자연스럽게 침대로 옮겨서 69자세를 취합니다.
처자 오랫만에 빨리는거라고 신음하길래, 제대로 봉사하라고 다그쳐봅니다.
어느정도 처자 보지가 젖으니 콘돔을 찾아서 씌워줍니다. 그리고 정상위.
박으면서 클리를 만지고, 목을 조르고, 주둥이에 손가락을 넣고, 하니 처자가 혼자 클리를 비비네요.
적당히 박다가 콘돔을 살짝 빼고, 강강강강강.
입에다가 싸봅니다.
처자 정액에서 냄새가 안난다며(이런 그짓말을...) 좋아하면서 소중이를 물고 안놓네요.
이렇게 1차전이 끝나고, 처자는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고, 저는 처자의 학생증과 신분증 등을 스캔해봅니다.
거짓말 같지는 않네요.
잠시 쉬다가 애무를 맡기니 처자 시키지도 않는데 후빨까지 해주네요.
다시 서있는 소중이를 이번에는 뒷치기 자세로 처자 고개를 쳐박아놓고 삽입해봅니다.
빨통 흔들리는 뒷치기가 저는 좋더라구요.
강강강강으로 짧고 굵게 마무리하니, 둘다 땀범벅... 처자 연상이랑은 처음 해봤다며, 좋아라 합니다.
그러고 텔을 나와서 갈길을 갔는데, 처자에게 톡이 와있네요.
후기가 더 생길 듯 하니, 기회가 된다면 분양 욕심도 내어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잘보고가요.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대박을 건지셨네요..^^
분양줄서봅니다 ~^^
대어를 낚으신듯~
완존 대박처자네요 요 아래글도 글쿠 염장 대박입니다 ㅋㅋㅋㅋ
1빠 축하드립니다~~~부러우면 지는건데 이런 행운을 잡으셨으니 부러울 따름입니다...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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