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급달림 하고 왔습니다
마사지나 받을까하다가 코로나 때매 예약 불가라 도고장으로향하니 도고장은 영업하네요 새벽2시방문
도고장 차양 보기 지긋지긋해서 새로 들어온 사람 없냐니까 젊은애 한명 들어왔다고 해서 보내주라 하고 양치하고 있으니까 오네요;;;
키 크고 가슴 자연C정도 날씬합니다
40후 50중반까지 보이며 머리 길고 개인적으로 외관상 나쁘지 않았어요
말라서 그런지 쪼임도 괜찮았어요
다만 키스랑 슴빨은 조금 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시도하다가말았구
좋은점은 뒤에까지 핥아줍니다 삼각애무 길게 해주구요
들어온지 두달 됐다는데 단골도 많고 팁도 많이 받는다고 자랑하드라구요 ㅋㅋㅋㅋ말많고 일끝나고 왔다니까 다리도 주물러주고 마인드 좋아서 형님들께 공유합니다
출근시간 물어보니 저녁7시 ~ 새벽1시정도면 들어간다고 하니 보실분은 참고하셔요 내상은 아니실거예요
지 말로는 바빠서 자기 못볼수도 있으니 운이 따르길 기도하라고 ;;; 웃으면서 농담치는데 기엽네요 ㅋㅋ
지영이보다 개인적으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ps 터줏대감 영심이도 일 그만 뒀다네요
지영이와 영심이 없는 도고장에 신입 좀 많이 들어왔음 좋겠네요 ㅋ
주인장님이
영심이 없어 , 아파서 병원다녀 라고만 했습니다
신입 보러 가봐야 하나 음
강서가 588쪽으로 숙박업소가 많은데 아가씨 와꾸는 구로보다 쳐진다고 생각합니다.
10년전 곰달래길 방석집 많이 있을 때가 강서 유흥이 타지역보다 뛰어났는데
방석집이 거짐 사라지고 , 유명한 대딸방도 사라지고
휴게텔,오피도 금방 사라지고 유흥 불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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