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사분 예명 : 현 관리자님
언니 예명 : 못들음..ㅠ
우선 오랜만에 즐달해보고자 잠실 z스파 갔습니다
어깨가 너무 아픈 관계로 안마까지 받고 해야지 하는 마음에 z스파 접견하였고,
현 관리자님이 오셨습니다. 적당한 압에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니까 불끈해지더군요
그러다보니 언니가 들어왔고, 이제 연애할 차례인데..
제 소중이가 피곤했는지 누워서 일어나질 않습니다 ㅠㅠ
그래도 언니가 최선을 다해줘서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실패했고
제 컨디션상 즐달은 아니지만 언니 관리사분 실장님이 너무 좋으셔서
다음에 컨디션 좋을때 다시한번 가보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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