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팅에서 종종 보이던 처자입니다. 논현동 자기 집에서 하는 처자구요. 개인이라기엔 죽순이+젤 씁니다. 마창진 출신이라는데 사투리 엄청 쓰면서 말은 겁나 많은데 좁보이긴합니다.
입으로 후다닥 세우고 후다닥 넣는데 ㅗㅜㅑ 10년전에 호기심에 가봤던 여관바리가 생각납니다.
빅파이 가슴은 쳐져있고 배가 남산만큼 나왔습니다.
집에 고양이 두마리 있는데 집도 조올래 더럽고 냄새 오질나게 나고 ㅗㅜ... 강남 근처는 왜 조건이 다 이 모양일까요ㅠ 걍 업소 가는게 낫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대양빌라쪽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