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진짜 풀서비스 받고왔습니다
일단 뭐 입장부터 의상이 가터에 심상치가 않았는데 앉기도 전에 벌써 한번 부비고 앉게 해주네요 ㅋㅋㅋ
형식적으로 음료수를 싹 주더니 바로 스트립쇼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혼자 섹스어필하는 춤을 막 추다가 하두 오라 그래서 같이 서서 껴안고 앞 뒤로 막 부비부비..ㅎㅎㅎ
쪼금 하다가 인제 다시 앉아서 담배 피우고 있으니까 이번에는 옷을 하나하나 벗어던지네요 ㅋㅋ
질수가 없어서 피던 담배 마저 피우고 저도 같이 벗고 이번에는 맨몸으로 또 부비고 서로 만지다가 제가 끌고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서비스는 나름 평범한데 맛보기 bj를 또 심상치않게 시전하네요
거의 뭐 본게임 수준으로 빨아주다가 마무리 가글 물고 또30초.. 진짜 화장실에서 떡 안친게 신기하네요..
씻고 나오니까 또 손수 꼬털까지 말려주는 섬세함..ㄷㄷ
대자로 누우라더니 발가락부터 스타트를.. 발 무릎 하체를 다 훑고 올라오더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bj하나 싶더니 금세 또 엎드리라네요 ㅎㅎ
똥까시 들어오는데 진짜 저 거의 당하고 온거 같네요..
그정도로 똥꼬를 아주 집요하게 빨아줍니다 ㅎㅎ
꺽어서 빨고 뭐하고 아주.. 그리고 또 침 싹 닦아주고 마무리로 다시 bj.. 여기서 싸도 이미 본전일꺼같네요..
이제 드디어 콘 씌우고 진입하는데 심지어 좁보.. 미치겠네요..
정자세에서 또 다리로 잡아주고 가슴 만지고 걍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떡감도 괜찮은데 반응이나 이런게 거의 뭐 미쳐버린 언니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뭔가 동물의세계에 들어온 듯한 느낌으로 뒷치기를 하는데 거의 뭐 아무생각이 없었네요
미친듯이 박고 빨고 하다보니 어느세 사정을 했는데 그제야 정신이 좀 들었네요..
마무리로 닦아주고 다시 가벼운 마사지까지.. 그리고 또 씻겨주네요..
보통 50분 코스면 시간이 그래도 꽤 남는편인데 진짜 딱 씻고 나오니까 딱 50분이네요..
제시카 언니는 약간 시체족에게 강추하고 싶은 언니인데.. 이 언니를 만나면 시체로 있기가 많이 힘들꺼 같다.. 이게 총평입니다 ㅋㅋ
후기 잘보고 가요 ㅎ
제시카 언니와 즐달 추카드려요
꼭 보고싶네요
필력 좋으시네요! 추천!
제시카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알차게 즐기신거 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제시카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즐달 추카드려요~~
왕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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