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무료권 당첨에 이번에는 마포로 갔습니다. 스파의 장점은 힐링이죠..
일요일 오후 더위가 절정에 달할 무렵 예약을 해봅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안내를 잘해주셔서 무사히 입장했습니다.
주차장은 좀 낡은 느낌이 나지만 업장안으로 들어서니 깔끔한 인상이 좋습니다.
입장하자 마자 발열체크하고 손소독 합니다...요즘 이거 필수죠~~ 첨부터 이런 철저함에 안심이 됩니다.
좀 한가한 시간에 가서인지 아무도 없어서 샤워장 편히 이용했습니다.. 샤워후 마스크 착용후 입장...
원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단발머리에 굴곡이 있는 몸매를 가진분입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받아봅니다..스파의 맛은 꾹꾹눌러주는 마사지죠~~
요즘 격무에 시달려서 온몸이 쑤시는데 시원합니다..
아줌마라도 마사지는 여자가 해야 좋습니다..가끔 닿는 손길이 부드러운게 흥분지수 상승합니다..
뒷판을 다하고 앞판으로 갑니다...앞판으로 갈때 마스크착용해야 합니다..
부드러운 마사지와 드뎌 전립선의 시간..이 분 부드럽게 잘만져 줍니다...
부드럽게 만져주니 확서네요...
부드러운 애무를 즐기다 지수씨 입장합니다.
빨간옷을 입었는데 민삘입니다..
살짝 살집이 있는 글래머러스한 체형의 가슴은 비컵정도~~엉덩이는 좀 큰편이네요...
누워있으니 비제이 해줍니다..좀 강도가 있습니다...
이후 가슴부터 애무시작...이때가 제일 좋죠~다시 비제이...
이제 여상으로 지수씨 올라옵니다...
위에서 박음질을 하는데 힘이 좋은지 좀 강합니다...안에가 뜨거워지는게 느껴지는데 좋네요...
좀 다른 체위도 하고 싶지만 둘다 마스크를 쓴 상태라 변경이 부담스러워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38도가 되는 일요일 오후 한가롭게 마사지 받고 떡까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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