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고 하나가 들어오네요....
아아아.... 어떻합니까.. 입장부터 다리 후덜거립니다 ㅋㅋ
슬림하니 깜찍한 하나언니...
인사 나누고 마사지는 전체적으로 정성껏 쎄지않은 압으로 해주시는데
불편한 부분을 물어봐주면서 하시니까 한결 좋은 마사지를 받을수 있을꺼 같습니다
한결 몸이 편해지며 기분도 업!!
힐링타임에선 상의를 홀딱 벗은 하나씨가 나에게 다가와
마치 뱀처럼 저의 몸을 감아 버리며 품으로 들어옵니다...
스윽...하며 저의 허리를 감싸며 어깨에 기대는대
그냥.. 저는 얼어버리고.... ㅡㅡㅋ
하악..섹기스런 가시나...목에서부터 가슴..쭉쭉 쭉쭉 애무합니다..
슬쩍슬쩍 처다보는 섹시한 눈빛으로 한번더 저를 녹여버리고...
이렇게 꼴릿한 느낌은 또 간만입니다 ㅎㅎ
낼름낼름 하악하악 ...시원하게 발사~~~
마음같아서는 한번더!!!외치고 싶지만.....다음예약으로ㅠㅠㅠ
불굴의 의지로 다음주 한번더!!!!갈 예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