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의 연속이지만 플레이에서 한동안 안보였던 은채씨가 출근하여 예약을 해봅니다.
한 3개월 동안 출근을 안한 터라 은퇴했다고 생각했는데 출근을 해서 반가운 마음에 얼릉 예약을 시도했네요. 요즘 플레이에 nf가 많아서 그런지 예약통화 자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끈기를 가지고 시도하니 통화성공 하고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을 했네요.
플레이 새로 옮긴 자리는 이전 자리 보다 그나마 음료를 살 수 있는 매장들이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언덕도 없어서 좋구요. 음료 하나 사들고 땀날까봐 살살 걸으며 업소 입장. 은채씨 반갑게 맞아주네요..
그간 왜 안나왔었지 스토리를 들으며 땀을식혔네요. 다 이유가 있었네요..은채씨 보셨던 분들은 보시면 알듯요. 전 은채씨와 애인모드 위주의 플레이를 하고 이제 여러번 봐서 은채씨가 알아서 플레이 해줍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다리 라인의 각선미가 더 자극적이라 한동안 뷰플과 쓰담플을 진행하고 같이 누워서 이리저리 티클링 플을 진행했네요. 손스킬이 좋은 매니저라 오래 시간을 끌지 못하고 주저 앉아 버립니다.
이쁜 은채씨 복귀해서 좋네요. 요즘 플레이 nf가 매주 몇명씩 들어오는데 아직 한명도 못봤는데 누구 부터 봐야 할지 즐거운 고민입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복귀한 언니는 방갑져 즐거운 시간 보내셧네여 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손스킬 좃고 애인모드 은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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