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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처음 써보네요
저는 21살이구요
다방이랑 타이마사지는 종종 다녀요
예전에 많이 유흥 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참았는데
어제 저의 기둥이 참질 못하고 ㅎㅎ 가버렸네요
원래 석남동 파타야 마사지 가서 태국 맛좀 봤는데
파타야가 물 좋아요 ㅎㅎ 꼭 가보세요 연락하는 태국 마사지사도 생겼구요 ㅎㅎ
서론이 길었네요요
다방에 내려가니 30 후반에서 40정도 되보이는 마담 한분 계시네요 몸매는 장난 아니네요 탄력있구
제가 바로 서비스 되냐니까
가능하다고해서 가격물어봤더니 5라고 하길래 에눌해서 4에 했습니다
얼굴은 보통이고 몸매는 괜찮네요 얼굴도 중상이고고
한번 가보세요
그런데 마인드는 별로네여 싸가지가 ;; 빨리 쌀 수있냐고
하기전에 물어봣어요
파타야 검색해보니 가격표까지 다 나오네요
관리사 봤던 분들 정보좀 공유부탁 드려도 될까요?
그 인근 본, 낙낙 가다가 문닫은듯해서 못가고있는데
키크고?
싸게 해준듯 ㅋ
씨발련 마인드 개씹입 ..박은지2분도 안됏ㄴ,ㄴ뎅 오래한다 아프다 다리로 디펜스 오지게함
8마넌 달라는거 6마넌에 햇는데
저호갱됐네요..씨발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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