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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주역 근처에 위치한 플레이 다녀왔습니다
더운날 좀 걷다 보니 땀이 나네요
샤워실 수압도 좋고 실장님도 친절하십니다
페티시 업소 얼마 안가봤을 2월에 윤서 보고
반년이 더 되어서 보게 되었네요 ㅎㅎ
그전 보다 약간 예뻐진 느낌도 들고 여전하네요
민간인 느낌이고 애인모드 보다는 펨돔플을 선호 한다고
하여 약한 소펨 정도로 플레이 했는데 민필 얼굴에서
가벼운 욕과 음담패설 하는 모습이 잘 어울리네요
목소리 또한.. 뭔가 상황에 어울리는 ㅎㅎ
플레이 하면서 즐기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훌쩍 가서 예비콜에 마무리짓고 짜투리시간에
나머진 안해본 조인플이나 궁금한 것들 이야기 했는데
오랜 근무를 한지라 여러 플레이를 해왔던걸 듣으니
신기했습니다 ㅋ
즐거운 시간 추천드립니다!
패티쉬도 보다보니 경험해보고 싶네여 ㅎ
꼴릿한 플레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윤서 좃습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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