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오고 몸이 찌뿌둥하면 전화를 걸게되는...
이제는 버릇인가 싶을정도입니다.
나름 단골인 스완에 전화해봅니다. 마땅한 시간대가 애매한데 하늘님 강추하심...
실장님은 언제나 강추를 하시는듯.
언제나 처음 매니저분들을 뵐 때는 설레임이 있습니다.
하늘씨 밝은 느낌이고 뭔가 프로같은 느낌이 납니다.
스웨디시는 스킬이나 스타일이 너무 가지각색이라 누가 좋다 안좋다라고 하기 애매합니다.
나랑 맞나 안맞나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풀고 나왔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충분이 있습니다.
스완 분들은 대부분 잘하시는듯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