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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아트는 옛날 아트 이전에는 떡건마가 아니었어서 아쉽던 곳인데..아트가 되면서 바뀐 곳이져
다만 옛날에 옆 찜질방도 바뀌기 전에는 거기 식당에서 식사도 주시고 탕가서 지지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샌 각각 별개입니다
어차피 그 찜질방 리뉴얼하고 식당도 없어지고 별로긴 해서 다행인가 불행인가...
암튼 아트도 종종 가는 곳인데 마침 원가권도 생겨 딱 달려봅니다 낮 시간이라 한가하겠지 싶어서 그때 갔는데 실장님 왈 그 시간대도 바쁘다고...어쨌든 그냥 바로 오라셔서 바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주차장이 빡빡했는데 차가 엄청 줄었네요 건물 사무실들 많이 뺐나...
후딱 씻고 나오자마자 입실~ 마사지~ 시원타아아....으..드르렁
한숨 자니 개운하게 언니 입실합니다
옵뽜 마사지 잘 받았어? 응 잘 잤어 그랬더니 갑자기 귀에 대고
그럼 이제 모닝 잭스하는거네? 이러고 있네요ㅋ
언니 마인드가 겁나 유쾌해서 좋습니다 장난도 잘 치고 서비스도 열심히 하고~ 자긴 자기가 왁싱한다고 털 왁싱하고 싶다고 겁나 털에 집착하던데ㅎㅎ
씻고 라면 하나 부탁드려봅니다 여긴 한강 편의점 그 라면기계가 있습니다 맥콜에 라면 면치기 한판하고 개운하게 나옵니다
건마는 마사지 잘 받고 풀고 한판 힘쓰고 라면 하나 때려줘야 제 맛인거 같습니다
간만에 갔는데 원가권 덕에 더 즐겁게 갔다왔네요~
과거의 정보까지... 잘 보고 갑니다~
당첨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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