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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서 배달 일을 하다보니 자주 오고 가게 되네요
차로 지나가면 누나들이 발을 뻗어서 차를 멈추게 합니다
미안해요 배달중이에요 바빠요 하면
오빠 놀다가 하다가
가성 없이 순수한 목소리로 수고하세요 ^^하네요
30분에 12만원 이랍니다.
추억의 장소인데 많이 올랐네요.
저도 안가본지가 오래인지라 ... 근데 그동안의 경험들을 보자면 저 골목이 특별히 아가씨들 와꾸가 처지는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용주골 내에서도 아가씨들 로테이션이 이루어 지는걸로 알고있어요. 이가게 저가게 옮겨 다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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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인데 많이 올랐네요.
저도 안가본지가 오래인지라 ... 근데 그동안의 경험들을 보자면 저 골목이 특별히 아가씨들 와꾸가 처지는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용주골 내에서도 아가씨들 로테이션이 이루어 지는걸로 알고있어요. 이가게 저가게 옮겨 다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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