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좋지않고 몸도 뻐근하고 하여서
마사지를 받기위해서 자주가던 금빛테라피에 전화를했다.
얼굴을 좀많이 보는편이여서 이쁜매니저 있냐고 물어봤더니
예린매니저가 얼굴도 이쁘고 나이도어리시다고하시니까 바로
예약을하고 달려갔다.
가게를 들어오니까 너무시원하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방안내를받고
간단하게 샤워후에 누워있는대 노크소리와 함께 아담하고 이쁜
예린매니저가 들어왔다.
마사지가 시작되고 웃으면서 마사지도 너무시원시원하게하시고
중간에 말도걸어주시는대 정말 말을너무 잘하셨다...ㅎㅎㅎ
뭉친부분을 정말잘찾아서 다풀어주시는대 정말최고였다 얼굴이끝이아니라
대화도 하면서 재미있게받고 웃으면서 너무 즐기다가 온거같다.
여기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시스템도 너무좋고 마지막은 시원하게끝나고
나온고같아서 너무좋았다 샤워실도 깔끔하고 방도너무시원하다못해...
감기걸릴만큼 너무시원했다 잘받고 웃으면서 놀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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