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경 방문 했습니다.
날이 더워도 너무 덥더군요. 지영이를 찾았는데
몸이 안좋다고 쉰다고 하네요.
가능한 아가씨가 이서 영심 애플이라고 하던데
아무도 본적 없어서 애플씨로 ㄱㄱ
간단히 샤워후 담배 피며 티비 보는데 애플씨 입장.
일단 마스크 쓰고 들어왔는데 키가 큽니다.
날 더워 죽을것 같다며 탈의 하는데 속옷이 넘나 섹시하더군요.
애플씨 샤워후 바로 오럴 해주는데 너무나 좋습니다.
순간 신음이 ㅠㅠ. 아프냐고 묻는 애플씨에게 너무 좋았다고 하니
방긋 웃네요. 짧지 않은 오럴 후 위에 올라타 주는데 좁지 않은데
느낌이 굉장히 좋네요. 꽤 긴 시간을 위에서 플레이 해줍니다.
실컷 즐긴후 자세체인지. 너무나 허망하게 발사 했네요. ㅎ
서비스마인드 좋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이 가격에 아주 만족합니다.
새로운 정보지만 누군가의 저주로 꼬여서 당분간 후기는 쉽니다. 형님
맞습니다. 위에서나 아래에서나 눈 감고 있는게 섹시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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