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금딸중 가격이 착한년이보여 쪽지하니 포천에 거주하는년이라고 송우리에서 보자고하여 조건 물어보니 2-10. 애인처럼 보자고하여 사진 요청하니 믿고보자고 잘해준다고 해서 갔더니 송우리 모텔앞에서 기다리니 위스펙이라 키만 맞고 몸무게는한10이상 더나갈거같은 년이 오내요이때가야했는데 이왕 온거 그냥 하자하고 대실비 25000원. 지불하고 올라가서 너무더워서 에어컨좀키고있으니 이년이 먼처씻는다고 들어가고전 땀말리고있는더 좀있다 수건으로 꽁꽁싸매고 나오내요 그러던 나도씻으라고해서 옷입고 샤워하러들어가고 씻고나오니 이년이 티비고 불이고 다끄고 침대에누워있내요 그래서 침대에들어갈려고하니 하기전 페이달라고해서 하고나서 준다고하니 그냥믿고 달라고해서 그럼탁자워에 올려둔다고하고 올려두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오랄을 히른데 침만바르고 대충하는게 짜증나서 애인처럼 하자고하니 신박한 개소리 작력하내요 자긴 이게 애인처럼하는거라고 그래서오랄은 포기하고 내가 가슴이랑 보빨을하는데. 가슴은 좀있는데 수술한가슴처러 딱딱하더군요. 밑으로가서 보빨을하는데 다행이 냄새는 안나는데 가식적인 신음을 하는게 바로 느꺼지내요 그러다 그냥 하자해서 정자세롯나는데 조임이라곤 없고 가식적인 신음만 내고 더운데 짜증이나더군요 어찌어찌 1차전 마무리하고 그년 씻으러가고 나오길러저두 든어가서 샤워하고나오니 어찌됀일인지 이년이 페이도 챙기고옷도다입고 기다리고있더군요 그래서 벌써가는거야고애기하니그렇다고하내요 2-10. 아니냐고하니 다부분하번만하고간다고 하내요 그래서 그럼오만원은 두고가라고하니깐. 그건안됀다내요 그럼두번해야돼다고하니 덥고 힘든데 두번할수있냐는 개소리를하내요 여기서부터 빡돌아서 욕지거리좀했더니 신고한다고. 이런조건하면서 나같은사람 처음본다면서 이지랄하길레 그냥더이상 말하고싶지안으니 오만원 두고가라 내가 힘으로 꺼내지전에라고 말하니 이년이 제가 진짜로 그럴거같아는지 가방에서 오만원 꺼내서 두고나가면서 이런사람 처음이라고 하면서 나가내요
더운날 봉사하고 텔비랑 오만저선하고왔내요
ps;우리 형님들 조건년이 이렇게나오면 그냥보내지마지고 처음조건에하시고아님 페이다시받으세요 이년들이 다른사람들이 그냥한번하고가도. 다들그냥보내주니깐. 당연할걸로 알고 이러는거같으니 이렇게 당하지마세요
많이더운데. 항상 즐달만하세요
어디 개 창녀주제에
군대를 그위에 있는 독립 중대 나왔더라는..
위추드려요~
저런것들은 조리돌림하고 조져야 합니다
엄청난 시발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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