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오고 시국이 시국인 만큼 마사지만 다니고 있는중입니다.
오늘은 수아 매니저 만나봅니다. 첫 인상은 우리나라 분이신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쁜 동남아분 같은 느낌이... 대화를 거의 안하셔서 몇 마디 못해봤지만 말투는 한국분인것 같았습니다. ^^;
마사지도 보통 여러가지로 보통의 수준이었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웨디시는 매니저분들 마다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이색적인 느낌이 있지만 언제나 아쉬움이 남네요.
요즘 시국 때문에 적당한 곳만 다니니 좀이 쑤시네요.
언제 시국이 좋아질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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