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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처음 올라왔던 후기 보고 사람 많아지기 전에 7월 15일경 해서 방문했습니다. 11시쯤 도착했는데 제가 들어와 앉자마자 다른 손님 두 명이 줄줄이 들어오더랍니다...조금 늦었다간 만석 될 뻔ㅎ
일단 가장 먼저 온 것은 저이니 마담에게 딜 날리자 다른 손님들을 밖으로 물려 줍니다. 다른 사이트 후기에 손님 있으니 조금 있다가 오라면서 내보냈다는데 아마 이런 경우일 듯.
/마담
성격은 사근사근한 편이고 숏컷에 적당히 예쁘장하게 생겼으나 코가 살짝 큽니다. 이것도 어찌 보면 개성이라 할 수 있겠네요. 몸매는 슬렌더한 편이지만 가슴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출산 경험이 있는지 허벅지와 아랫배 쪽에 살처짐이 살짝 보이는데 때마침 자기 아들 얘기를 하네요. 대학생쯤 되었으려니...털은 적당히 있습니다. 피부는 희지 않고 그냥 보통 한국인 수준.
/연애
골방은 따로 없고 다방 한 쪽 구석에 아코디언 커튼으로 가릴 수 있는 평상과 그 위에 깔린 이부자리가 있습니다. 어차피 다른 손님들 다 내보낼텐데 커튼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아무튼 제가 누우니 마담이 옆으로 올라와 무릎 꿇고 오럴부터 해주는데 저도 가만히 있기 심심해서 손을 내려 보지를 살살 괴롭혀줍니다. 슬쩍 스쳤을 뿐인데 벌써부터 손끝이 질척해져서 마담에게 젤은 안 바른 것 같은데 물이 엄청 많다고 얘기하니 자기도 그거땜에 미치겠다네요. 이래서 다방하나?
69 좀 하다가 콘돔 끼우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아주 꽉 조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허벌도 아니고 적당한 조임이 좋네요. 여상으로 3분쯤-그대로 몸만 일으켜 대면좌위 한 5분쯤-정상위로 한 5~6분 하다가 마담 안쪽이 갑자기 부르르 떨리면서 조여들기에 마무리 타임이구나 싶어서 몇 번 세게 박다 발사합니다.
마무리하며 잠깐 숨돌리는 타임에 그러고보니 다방에서 대면좌위는 처음 한다 싶어서 마담에게 물어보니 시각적 만족감이 크지 않냐고 대답하네요. 확실히 뻘건 조명 아래서 쑥쑥 삽입되는 걸 보는 게 적나라해서 꽤 좋다 싶긴 했습니다.
/여담
다방 자체는 꽤 작은 편입니다. 화장실은 있으나 소변기 뿐이고 세면대는 없어서 손을 씻으려면 카운터 뒤쪽 싱크대로 가시는게 좋겠네요. 비누 하나 있습니다.
골드다방 괜찮더라구요
보댕이 불나겠어요
불낙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잘봣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차라리 평평한게 나았을수있겠네용
여기 콘필인가여?
못했는데
위생이 꽝이네요
패스~
물고빨고 하고 그대로 다음손님 물고빨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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