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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과 비교할생각은없지만 마사지하다말고 자기 개인일하거나
대충하거나 오히려 심지어 한국 매니저들보다 외국 매니저들이 이런게 더많은듯함
친절하거나 마음에들면 말이 안통하거나 난 영어도 못해서
번역기로 누르는것도 귀찮고 ㅎ
교감이 좋고 너무 수다떨다보니 평소에 말도없던 나도 수다쟁이로 만들어버릴만큼
완전 기분좋게 진행할수있었음
유아라는샘인데 그냥 딱봐도 20대초반처럼 보일거임
요즘 어디서 20대 초반한테 마사지 받을수있는곳
뽕따이 빼고 없을거임
그리고 어린친구가있어도 개념없고
대충할게 보이는데 전혀 ~~
최선을다해 만져주고 비벼주고 터치해주면서
마사지해주는데 실력도 굉장히 좋았음
오일로 온몸 발라주고 밀착해주면서 전체를 자극해주는데
쉴틈없이 계쏙 열과성의를 다해 터치해줌
여의도 가까운데 한번 방문해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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