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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방문한지 좀 지났습니다. 세달 가까이?;
좀 유명한거같아서 아마 다들 좀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입장하면 마담 종업원 두 명 있습니다.
사장님은 첨 갔을 땐 손으로만 한다고했는데,
마지막에 갈 땐 아예 안한다고 해서 종업원한테 서비스 받았습니다.
얼굴은 봐줄만하고 엉덩이가 큽니다.. 팁1장 건내니 69나 원하는 자세 다 가능
스킬은 좀 서툴어요... 이 자꾸 닿아서 아플정도...
아프다고 말해야 안 닿게 하고 연애는 불가능
한 때 나름 괜찮아서 몇번 갔는데 요즘 근처 갈일도 없고 별로 가고싶은 맘도 안들어서 안가고있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갔었는데 장사가 안되는지 혼자 계시더라구요.
마담이모 얼굴은 곱상한데 손+입은 3장 연애는 10장을 부르더라구요.
아여기 제가갔을땐 입밖에 이밤에 안된다고 하셨는데 ㅎㅎㅎㅎㅎ 가슴크고 엉덩이도크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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