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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매니저는 플필보고 꼴릿해서 가게 됐었음
저거 보고 안꼴리면 사람 아닐까 싶음 아니다 남자 아닌걸로 ㅋㅋㅋ
여튼 예린매니저 만났었는데 일단 놀란점은 한국말을 상당히 잘함
어색한 느낌 거의 없이 거의 반 한국인마냥 진짜 자연스럽게 잘해서 놀랐음
그리고 생긴것도 이쁘고 키가 큰편은 아닌데 진짜 비율 개좋음
모델같단 생각 엄청 들게 만드는 그런 몸매임 ㅋㅋ
일단 너무 좋은 와꾸랑 피지컬 그리고 한국말까지 잘하니까 진짜 감탄사 연발
내가 신기해하니까 예린매니저도 재밌었는지 말 잘붙여주면서
진짜 화기애애 ㅋㅋ
그 상태로 서비스 해주니까 예린매니저도 나한테 꽤나 열심히 ㅋㅋ
진짜 서로가 서로를 맘에 들어하는 분위기?ㅋㅋㅋ
진짜 그 순간만큼은 예린매니저가 내 애인이었었음 ㅋㅋ
애인보다 더 애인같은 느낌에 애무를 서로 주고 받고 한다음에
연애했는데 진짜 개굿.. 보지 엄청 좁고 반응도 진짜 야~하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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