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이나 부천 여관바리들은 상대해봤지만,
인천 살면서 정작 아직 송림동을 가보진 않았기에,
토요일 오후 드디어 송림동을 향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유진에 들어가니 이모가 "방이 없어서 조금 있다 와요"라고 하네요 ㄷㄷ
여관바리에 방이 없다는 게 당췌 무슨 말인지 ㄷㄷ
다행히 잠시 후 한 손님이 나가서 그 방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아직 방청소도 안 끝나서 아줌마 하나가 방을 청소하고 있는데 그냥 들어갑니다.
찾는 언니가 있냐길래 '비누'라고 하니, 한 시간 정도 혹은 한 시간 이상도 기다릴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럼 대신 '커피'는 어떠냐? 20분 뒤에 들어갈 수 있다 합니다.
요즘 핫한 것은 비누지만 송림에서 네임드 하면 커피니, 저 역시 흔쾌히 OK를 부르고 방에서 씻고 기다립니다.
20분 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흰 색 브라우스와 치마를 입은 커피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오빠 콘돔 할꺼야?" 라고 묻길래, "그냥 안 끼고 싸줄께" 했더니 바로 옷 벗고 올라타네요.
요즘 어딜가나 코로나 때문에 키스는 안 된다 하고 다방 같은 데는 심지어 마담이 마스크 끼고 섭스하는 곳도 있는데
커피는 네임드답게 그런 거 없네요.
알몸으로 제 위에 올라와서 몸을 포개며 그대로 먼저 제 입술을 확 빼앗아버리더니, 뱀 같은 혀로 입안 구석구석을 핥아줍니다.
부천이나 부평에서 여관바리는 제법 다녀봤는데,
커피는 그 중에도 단연 외모가 톱이네요. 40대겠지만, 그냥 보면 30대 정도로 착각할 수준의 외모에
붙임성도 좋고, 가슴이 좀 작지만 몸매도 죽이네요. 게다가 뭐 마인드는 최상.
게다가 커피에게서는 커피향이 난다는 말처럼, 진짜 은은한 커피향이 감돕니다.
몸 어루만지며 키스부터 엄청나게 하고, 제 고추를 정말 정성껏 빨아주는 커피. 오럴스킬 장난 아니네요.
그리고 저도 역립으로 핥아주고 다시 오럴 받고 하다가 커피가 위에서 집어넣습니다.
작고 마른 편인 몸매 답게 보지도 엄청 조여주네요.
위에서 신나게 하며 또 키스해주고, 애무해주다가 이번에는 제가 박아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제 밀크를 듬뿍 커피에게 넣어주면서 '밀크커피' 엔딩을 가집니다.
평일에는 저녁 이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주말은 오후 3시 정도부터 나온다고 하네요.
요즘 '비누'가 핫하지만, '커피'도 역시 '명불허전' 그 자체입니다. 괜히 송림동엔 커피라고 불리던 게 아니네요.
외모 몸매도 여관바리에선 최상급이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정말 예술입니다.
부평 부천 여관바리에선 진짜 '혜진' 정도 빼고는 한 번도 만족한 적 없었는데....'커피'는 어우 와우.
커피가 이정도인데, 비누가 마인드랑 더 상타친다니 비누도 한 번 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요새 부천은 폭망...
오버가 제대로 된후기 네임드는 당근 인정함 ㅋ~
거 양념 좀 적당히 칩시다
청소 아주머니가 투잡 뛰나 이런 거짓 후기글 써서 인센티브 받는거라면 용서한다. 이모님
(나도 혜진 정보 좀 정보가 없어 이번주 후기글 쉬고 있음)
혜진이 정보를 드리고 싶어도, 청소 아주머니가 쓴 가라후기다 보니 정보가 없어서 못 드리겠네요.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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