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폭염의 날씨...거진 퇴근후 좀비가 되어서...터덜터덜~~~
몸도 늘어지고 땀에는 쩔어있고....달리고는 싶고해서....
분당으로 달렸네요~~~익숙하게 실장님께 연락 드리고....오늘 추천해주신 여인은 지은이...
한껏 기대를 하고 실장님께 호수를 부여받고 올라갔네요~~
귀여우면서 섹시한 와꾸를 지닌 지은이였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서 땀에 쩔은 몸둥이를 시원하게 샤워로 씻어내고
침대에가서 누워 있으니...
지은이가 자연스레 들어오는 서비스
지은이의 탱탱한 가슴과 꼭지를 만져주며
비제이를 느끼고 있다가 지은이도 제 손길을 느끼는지
움찔거리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흥분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제 동생놈을 아주 맛깔스럽게 기대이상으로 오래 먹어주시네요
조금 세침할줄 알았는데....지은이는 침대에서 숨겨진 본능이 제대로 나오는 언니입니다
키스도 열심히 해보면서 가슴을 애무해보는데....
가슴에서 상당히 잘느끼는듯한 리액션
오랜만에 그 모습을 감상하며 뿌듯함을 느꼈네요....ㅋㅋ
그렇게 콘 장착하고 바로 달렸습니다...지은이의 여상을 받으며....
쪼임도 극상인지라..이대로 가다간 나올것 같아서...
지은이를 눞히고 정상위로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며....
지은이의 신음소리를 들으며...키스~~~
천천히 움직여도 느낌이 빠르게 찾아와 결국에는
강강강~~우로 마무리를 하고 말았네요....ㅠㅠ
지은이는 서비스도 좋고 좋은 마인드도 가진 언니라..아주 즐달을 했네요
아담하지만 몸매도 이쁘고 , 군살도 없어서 보는맛 , 즐기는맛도 있었네요

지은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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