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좀전에 후기로유명한 인천비누보고왔습니다
도착하니 카운터이모가 비누1시간기다려야한다고해서
서울에서 비누보려고 인천까지왔는데 내심 아쉬운마음에 1시간기다렸습니다
올림픽 경기시청중 50분이지나서야 똑똑똑 비누입장 ㅋㅋㅋㅋㅋㅋ
첫이미지 역시 후기대로 성형삘이 좀 있긴했어요
하지만 조용조용한 목소리로 얘기를나눴는데 비누 아주유명하드라하니 나 그닥 유명한거없다고 겸손한자세를~~~ㅎ
자기도 후기보고왔냐고 물어서응 그렇다고....
탈의후 본게임들어가니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부드럽게 ㅇㅁ시전 아 느낌좋고 개 꼴릿했음
혹시모를대비해 콘장착후정자세로 졸나게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
내가 1시간기다려서 손님 많은거같냐고 ㅋㅋ
손 님이 몰려서그런거고 한사람한사람 들어오니 시간이 연장되서그런거지 없을땐 또 한가하다고하네요
그렇게ㅂㅇㅂㅇ후 씻고나가는데 카운터이모 커피한잔 줘서 먹으면서 집으로귀가~~
싫어하는 사람이 많지
비추도 많이 달고
이상하긴함 타업주들인지ㅋㅋ
갑자기 되도않는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개인적으로 비누 커피 외에는 뭐...
근데 후기가있어야 언니야들도 먹고살죠
집도없고 오갈데없는아가씨들이라면 더욱~
집이 왜 없어요
저위에 댓글쓴애들은 타업소애들 아니면
자기가 진상짓하고 쫒겨난애들일거예요
신경 ㄴㄴ ㅋㅋ
비누한테 직접들은 얘기인데 처음본 손님들이 갑자기 많아지길래 이상해서 알아보니 어떤 새끼가 자기 후기 인터넷에 퍼뜨렸다고 신상 돌아다니는거 존나 싫다고했음 커피 비누 조만간 없어지기전에 많이들 보슈
커피 콜라 영심이 쫙 한번 보고싶네요
가을이는 작년 크리스마스 전후로 우연히 방문해서 저녁때쯤
봤는데 첨 만났을때 마인드 좋았음 애무도 2번이나 해준거
같고 추워서 고추가 잘 안슨다고 이야기 하면서 발기가 죽으니
한번 애무 더해준 기억이 나네요
성의없이 쓴 글은 감흥이 없다. (업주 공부좀 해라)
비누 관련 글들은 리얼이 아니니 비추나 쳐먹어라 할 듯 형님
보지를 팔아도 양심은 팔지 말라니까 형님
(난 이용자지 업주가 아니라 과시할 이유가 없다니까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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