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을 1시간 앞두고 담피하러 가서 앱을 돌리다가 답장이 왔습니다.
자기 유부인데 이런거 처음 한다 등등 쌉소리를 참신하게 하는데
생각보다 진짜 유부녀 같은 말을 해서 나이대만 묻고 횟수가 무제한이라서 퇴근 후에 보기로 했는데
자기 사는 동네에서는 아는 사람 만날 수 있다고 상록수역 근처 텔 입구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약속한 텔 입구에서 만났는데 나이는 말한 그대로 보이기는 하는데 키도 좀 작고 배둘레햄이 박스티를 입었는데도
적나라하게 다 보입니다.
대실하고 방에 들어가면서 바로 키스 갈기니 튕기면서 은근 즐기긴 합니다.
같이 샤워하러 옷 벗고 들어가는데 몸에 튼 살 자국이 너무 많아서 보기는 좀 흉합니다.
같이 샤워한다고는 하는데 해주는데 몸 몇번 더듬어 주는 거 밖에 없고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애무도 솔직히
본인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별로입니다.
남편이랑 결혼 후에 거의 안 했다고 하는데 왜 남편이 그런 결정을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박는데 밑보지라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조임도 딱히...
1차전 끝나고 쉬다가 체크아웃하기 전에 본전 뽑자 식으로 2차전 할려고 하니까
자기 쉬운여자 아니라는 표정으로 띠껍게 쳐다보면서 1번으로 끝내자는 식으로 말합니다.
이럴꺼면 왜 횟수제한 없다고 했는지 사발...
혹시 다음에 이X 보시는 형님들은 참교육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바로 옷 입고 나갈려고 하는데 본인은 대실시간 끝날 때 까지 있다가 가겠다고 해서 그 년 샤워할때 핸드폰 패턴 외워둔 걸로 풀어서 배민앱 있길래 현장결제
중국집 15만원 황제코스로 시키고 도망나왔습니다.
카니발 타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시야에서는 걸어오더라구요
배민ㅋ
결제되었으면 취소안되지않나요??ㅋ
진짜웃김니다!ㄱㅋㅋ
15만 황제코스...ㅋ 이 정도면 참교육아닌가요! 굿~.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