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설명이 좋아 급히 예약잡아봤습니다.
민삘의 와꾸인데 인상은 약간 놀아본 느낌?
대화를 잘 걸어주려고는 하는데 싹싹하고 상냥한 타입은 아닙니다. ㅎㅎ
그냥 좀 어리고 말을 툭툭 던지는 느낌?
몸매는 딱 나쁘지 않은 무난한 수준입니다. 뚱은 아닌데 가슴은 B컵으로 약간 통통한 몸매에 비해 아쉽긴 합니다.
뚱뚱한건 아닌데 다이어트 조금 해서 밸런스 맞추는게 좋을 것 같네요.
신체의 절반정도는 제법 많은 양의 문신이 있어 호불호가 좀 갈릴 듯 하네요. 등은 전체 문신이었네요.
약간 통뼈에 살이 좀 딴딴한 살집이라 야들야들한 맛나 여리여리한 느낌 원하시면 비추
뒤치기 할때 빵빵한 궁뎅이지만 살집이 안 잡혀서 아쉽습니다 ㅜㅜ
떡감이 좋고, 잘 박아주면 느껴하는 맛도 있어 좋습니다.
개인적인 선호스타일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떡은 맛있게 치고 왔습니다.
프로필의 강서 탑 찍고 왔다는건 약간 애매한데....
그냥 +1정도가 적당한 듯 하네요.
여리여리하거나 귀여운 언니를 좋아한다면 안 맞을 수 있을 듯 해요.
지연매니저 후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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