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후기에 있던 준커피를 가봅니다
홀복차림의 색기있는 아줌마(50정도추정 ) 직원으로 혼자
있네요. 당연히 물빼준다는 후기가 있기에 물빼러 왔습니다 라고 하자 번지수 잘못찾았어~ 나 그런거 안해~
라고 딱 잘라 말하시네요 물어보니 직원이 최근에 바뀐거라네요 본인은 온지 얼마 안됬다고..
근데 제가 물빼러왔다고 했을 때 순간 고민하며 흔들리던 동공 포착했습니다 좀 친해지거나 몇번 보면 해줄듯 한느낌
아무튼 괜히 커피값만 만원날렸네요
그리고 두번째로 장미다방 입성
사장포함 직원2명 있는데 한명이 몸매가 나름 홀복에 쏘쏘한몸매였습니다 얼굴은 별로에요
구석진 자리로가서 얼마냐 묻자 5라고 부릅니다
사실 3정도에 입으로 물만 빼려했는데 스타킹신은 다리보니 급꼴려서 4에 흥정하고 쑤셨네요
꽤 좁보입니다 가슴은 b정도 되고요
나이는 40대중반이라고 하는데 왠지 중궈 느낌이 납니다
(귀빈다방) 인가 거기도 잠깐들럿는데 여기는 얼굴이 너무 썩창이라 바로 도망쳤네요
이근방 뭐가 많던데 괜찮은데 추천좀 더 해주세요
구리역인가요?
물갈이가 금방금방되네 ㅋ
정확한 위치 부탁드립니다.
준커피는 구글에 치시면 위치 나올거에여 그근방입니다
장미와 준 그 위치에 있는거 아니예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