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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내고 쉬던중 심심해서 앙톡돌려봅니다.
아이디는 자주 바뀌지만 사진보니 자주 등장하는 분이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쪽지하니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답장이 오네요.
1-13 예기해서 12로 네고하고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신림역부근에서 만나기로 하고 픽업하러 갔습니다.
사진에서 본 몸매가 비슷한 처자가 옵니다. 미리 차종하고 번호를 알려주었더니 바로 알아보고 와서 올라타더라구요.
필업해서 인근 모텔로 고고
모텔입성하니 페이부터 달라고 하네요. 여기서 살짝 기분상함.
어차피 줄거니까 일단 주고나니 샤워하고 나옵니다.
몸매는 사진보다 좀 더 통통하고 가슴은 B 정도네요. 나이는 삼십후반으로 보입니다.
저도 샤워하고 같이 침대에 누우니 위로부터 삼각애무 시작합니다.
아래도 잘 애무해주네요, 뭐 스킬은 그저 그헣네요.
저는 가능한 콘필을 선호해서 바로 콘장착하고 정상위 좀 하다가 뒤로 공략합니다.
비교적 잘 받아주고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타입이네요.
시원하게 마치고 역까지 바래다 주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재접할 생각은 별로 입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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