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쉬는날이라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타이스토리라는 곳을 발견 !
후기도 좋고 플필도 괜찮아보이길래 전화를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히 반겨주시네요~^^
이런저런 궁금한것들 물어보다가 아가씨 추천부탁드리니
지민씨 보라고 하셔서 예약하고 출발~~
그렇게 입성해서 지민씨 접견했는데
먼저 사슴같은 예쁜 눈망울이 인상적이네요~~
귀엽기도 하고 청순해보이기도하고~ ㅋ 와꾸 좋았어요
간단한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는데 어색하지도 않고
마치 사귄지 얼마안된 여자친구와 얘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마사지 시간!!!!
오~~~ 겉보기와는 다르게 의외로 마사지 기술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부드럽게 하는데 시원하고 좋아요 정성을 다해서 꾹꾹 눌러주더라구여^^
구석구석 꼼꼼하게 마사지를 잘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
제 똘똘이는 벌써 풀 발기~~~
기분이 업되서 점점 고조되고 부드럽게 손으로도 흔들어주니
얼마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싸~~~
끝나고 나갈때까지 매너도 좋아여
너무 사랑스러웠음요 ㅋㅋ
7월의 더운 날씨와 피로한 몸을 싹 날려주는 기분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담주쯤 또 갈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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