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는 잘 안쓰는 편인데
내상이나 먹튀같은 정보는 공유하는게 맞는거 같아 내용공유드립니다.
먹튀는 이번에 처음 당해봤습니다한달 된거 같은데 그때 생각하면 어이도 없고 저도 호구 인증하는거 같고 다방면으로 선지불에 대한 뉘우침도 생겼습니다
앙톡으로 주변 처자 검색중에
비용 저렴한 처자 발견했습니다
1-8 , 2-10
170/ 68 인데 키가 있어서 68 정도면 할만 하겠다 싶어서
바로 보자고 해서 불러준 주소로 갔습니다
구월동 201-39 cu편의점 앞에서 보자고 합니다
불러준 장소로 가니 몇분후 헐렁한티인지 오버티인지
입은 쌍년이 왓는데 몸매는 더 나가 보입니다
근처에 텔이 없어서 텔로 이동하고
방에 들어가니까 먼저 금액 달라고 해서 페이도 그닥 비싼것고 아니고 차량 이동중에 대화 해보니 나름 성격도 파악됐겠다 생계형이기도 하고 돼지가 먹튀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ㅋ
페이주고 샤워실에서.씻고 있는데 담배 떨어져서 잠깐 편의점 갔다 온다고 하길래 그때만해도 ㅇㅇ 했는데
씻고 나오자마자 제지갑부터 봤는데 남아있는 돈 그대로 있길래 그때까지도 의심안했는데 ㅋ
시간.지나서야 먹튀인거 알게됐습니다
ㅋㅋ
이제부터 샤워후 페이 지불하는걸로 ㅋ
같이 조지러가야되는거아닌가요
지갑을 왜 들고 가세요 ;;
만나면 차에 폰 지갑 다두고 가세요
제가 후기 적었었는데 이년 상습범이네요
구월동 cu중앙점 꼭 뚝배기 깨지길 바래봅니다
항상 조심해야 겠어요
항상 조심하셔야합니다..
텔에서 샤워할때 지갑 가지고 샤워하세요 변기통 위에라도 올려놓든 어디에 넣을곳 있으면 넣든 진짜 머리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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