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반년만에 문의드렸네요 간만에 문의드렸는대 실장님이 바뀌신거같은대 그전에도 뭐 나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는대 이번실장님은 톤도 너무친절하시고 괜찮네요 폰번호 노출이 좀 꺼려져서 sns예약드리고 만나뵙고 간단히 인증절차받고 안내받는대 구십도로 인사해주셔서 민망하기도했다는...ㅋㅋㅋ
처음에 B코스로 예약했다가 만나뵙고 실장님한테 미야매니져 설명듣고 홀려서 C코스로 바꿔서 올라갔네요ㅋㅋ
호실올라가서 들어가서 같이 샤워하고 누워서 애무받는대 아 이건 안되겠다싶어서F코스로 연장신청했습니다
다행히 뒷타임 예약이 없어서 다행히 가능했네요
F코스 바꿨다고 매니져한테 얘기하니깐 눈빛달라지네요 잡아먹으려들길래 프리샷이고..시간도 넉넉하고 급할거없어서 제가 진정시켰습니다
비유가 맞을지모르겠지만 300만원짜리 샤넬백 마누라한테 가져다주고 그날밤 침대에서 일어날법한 느낌으로,,,
실장님한테 매니져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얘기했던게 와꾸야뭐 태국인들 다 거기서거기고 서비스좋은애들로 부탁한다고 말씀드렸었는대,,,민망해지네요 와꾸도 너무좋네요 대놓고 섹시한스타일? 나 세쿠수 ㅈㄴ잘해요라는 와꾸,,
딱!3번 사정하고 그뒤로는 알불땡겨서 같이누워서 뒹굴거리고 서로 등마사지 몇분해주고 쉬다가 나왔습니다
후기괜히좋은게 아니네요,,ㅎㅎ
미야 매니져와의 시간 즐거우신것같아 다행입니다
저희 벚꽃업소 계속해서 좋은서비스와 좋은마인드로 사장님들 모시려고 노력중입니다 ^^
또 괜찮은 뉴페이스매니져등 영입에 힘쓰고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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