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마사지 샵으로 예약 눌렀습니다
저는 보는 친구가 있어서 하나라는 친구로 지명을 하였습니다 ㅎㅎ
저는 미시충이기때문에 고민없이 딥티슈 90분으로 하였고
친구는 둘둘코스 ㅋㅋ 11장짜리로 예약했어여
태연ㅇ이라는 친구가 돌아왔다고 해서
지나가다 얼핏보니 몸매가 잘빠졌어여
예전보다 이뻐진 느낌이에여 긴머리도 허리까지 오고 오우야 ;;
내가 태연이 볼껄그랬나 ㅋㅋㅋㅋ
암튼 방배정 받고 하나친구 입장
반갑게 안녕하고 가벼운 포옹 해줍니다 ㅋㅋ
오빠 또왔냐며 반갑게 웃어주는데
아나 내일도 와야지 ㅋㅋㅋㅋ
아로마 향에 몸을 맡기며 그녀의 손에 내더러운 몸둥이를 맡겨봅니다
도중에 도저히 손길을 참을수가 없어 미리 끝을 봤어여
ㅋㅋㅋㅋㅋㅋ 저는 토끼과라 오래는 힘들어여 그래도 마사지 받으니
몸이 많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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