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처음 만났을때가 생각난다.
청아 매니저의 첫인상은
놀란 토끼처럼 커다랗고 동그란 눈을 깜빡이며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참 특이하지만, 매력적인 인상이었다
유독 눈만 크게 그린 순정만화 주인공 같기도 하고
청아하고 순수한 맑은 영혼의 소유자 같은 느낌 ㅎ
청아한 음성의 그녀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허당기있는 백치미 ?!
그러나 자기 의견을 애기할 때는 전문적인 평론가처럼 당찬 느낌
아나운서같이 또박또박 어조가 그녀의 매력에 한껏 빠져들게 했다.
첫 만남에서 내 얘기를 중간에 끊으며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 침대로 이동할까요!" 하고
당돌하게 공격적으로 말해놓고
침대에 먼저 누워 두 손을 가슴에 가지런히 포개면서
큰 눈으로 나를 응시하며 " 혹시, 진상이세요? " 하고 묻는 엉뚱한 매력!!
그 질문 덕에 진상 될까 봐 키스만 겨우 하고 나온 첫날 에피소드ㅋㅋ
그 후로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대여섯번정도 만남을 지속했당 ㅎ
늘씬한 몸매와 잘 뻗은 각선미가 일품인 청아한 자태....
가슴은 프로필보다 실망하지 않는 봉긋한...
살결은 청아하게 보드랍고 미끈거리는 감촉이....
엉덩이는… 화룡점정이라 했던가....
그녀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1타임이 금방가는데
2타임은 싫다고 1타임만 보자는
만인의 연인 주의 !! [ 지가 이쁜건 알아가지궁 -- ]
이렇게 티티카카 애정? 애증? 을 쌓으면 지낸 세월이 어언 **개월
요즘 출근을 잘 하지 않아서
출근부 올리면 몇 분 안에 선예 마감되는 귀하신 몸
나도 요즘은 한달에 한번 뵐까말까
선예하기도 힘들어서리
이제 당분간은 자주 나온다며 후기를 부탁하네용 ^^
주의할 점 :
1. 사랑노름 못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
본지 10분도 안되서 “사랑해 “ 를 외치는 손님은 사절 !!
2. “사랑한다” 고 말해 달라고 조르는
평생 사랑을 한번 못 받아 본 손님은 검정을 받게 해준다네욧 !!!
실사는 올리지 말라고 하네용~~
청아 노팅때부터 보던앤데 요즘은 좀 현타온듯요~ 그래도 와꾸는 +1급 되죠
오래보셨네용 ㅎ
후기 써 달라고 한거 보면 심기일전 한듯
청아 추천드립니다 (๑˃̵ᴗ˂̵)و❤️
청아 매니저 매력덩어리네요 보고싶네요 후기 즐감하고 추천 띵띵 !!!
추천 추천 감사 감사 ㅎㅎ
청아~~추천~~~~~~```
추천 감사드려용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기립 박수까지, 넘 황송합니다.
ㅎㅎ 원픽이면 추천이죠
추천 감사합니다.
한번 보고 싶네요
출근률이 문제네요 ㅠㅠ
네, 저도 갑자기 출근해서 당황합니다.
아닙니다. 분위기 잘 맞춰주는 케미 좋은 매님이죵
더 궁금해 지내여. 이 언니.
감사합니다. 좀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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