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하고 나서 첫 방문... 코로나가 터지고서서도 첫 방문입니다.
그동안 맘에 들던 매니저도 더이상 안나오고, 새로운 매니저고 많이 들어왔네요. 후기를 보니 몇몇 끌리는 매니저가 있지만은 예전이 그리워 오랫동안 일해온 세경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처음들어왔을 때는 풋풋했었고 지금은 농염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그동안 근황, 이전이야기를 나누다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팸은 안되고 소팸정도만 가능한 매니저지만 내용을 들어보니 제 취향은 아닌것 같아 패스~ 소소하게 애인드로 가다가 풋워쉽을 즐깁니다. 마무리로 세경매니저의 현란한 스킬을 느끼다 마물하고 나옵니다.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였던것 같은데... 놀랐다니까 빵터지네요. ㅎㅎ 저처럼 무던히 스타킹 패티쉬 성향만 있는 분들도 어느정도 즐달 보장된 매니저입니다. ^^
후기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 추천요
부담없을거같네요~
세경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진화하는 언니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농염 세경 후기 잘 봤습니다.
강남 플레이 이젠 각인이 됬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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