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따먹으로 갈까 했는데 왔다갔다 급 귀찮아져서
마사지나 받으려고 3.5짜리 가게갑니다 다른곳은 1시간 4입니다
삼촌이 카운터 바로옆방 줍니다
마사지만 받겠다는 생각에 그냥 입장하지만 주머니에 떡값은 들어있습니다 ㅎㅎ 유비무환
잠시후 좀 육덕지게 생긴 태국에 들어옵니다
마사지 받다가 가슴을 움켜쥐었더니 손으로 탁 치면서 눈 흘깁니다 몇번시도하다 꼴려서 떡값주니 애무시작합니다 서두르지않고
팬티 조금만 내려서 동생 대가리만 빨기시작합니다
옷을 벗기니 남미 포르노애들처럼 빵댕이크고 육덕집니다
뚱뚱하진않아요 애무후 위로 올라왔는데 시작하나 생각했더니
삽입은하지않고 한참을 비벼줍니다 ㅂㅈ좀 축축해지자
콘 씌우고 그위에 오일 듬뿍바르더니 삽입
몸놀림이 장난아니구 자기도 느끼는지 양손으로가슴도 쥐어짭니다 정상위 교체후 강강강 삽입하는데 이년 좀 활어입니다
이년이 내 엉덩이를 찰싹때립니다 중간중간 몇번 맞았죠 ㅎㅎ
아우 씨발년 졸라잘하네
애는 못알아듣는 욕플 소심하게 작게해봅니다 ㅋㅋ
삽입중 느낌와서 뒤로돌렀는데 몸매 좋네요 문신도 있구
박으면서 엉덩이 좀 때려주고 강강강으로 마무리
동생좀 딱으려는데 물티슈 안가지고다닌다네요
오일범벅인데 걍 휴지로 마무리 얼른 가서 샤워할려구 옷입었는데
이년이 동생한번 쓰다듬고 동생한테 손흔들며 바이바이 나갑니다
머 나름 즐달했네요 시간도 넉넉하구
예전보다
티켓값이 오르긴 올랐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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