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이벤트 기회를 주신 압구정더존관계자분과 건마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전합니다!(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압구정더존스파는 압구정 또는 학동역에서 꾸준히 찾는 곳입니다
특별히 마사지와 20대 매니저의 서비스가 좋은 곳입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피곤이 쌓였을때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이죠
입구에서 남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슬리퍼도 가지런히 놓아줍니다
먼저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은 후에 배정된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때가 마니 긴장되는 순간~
몸매가 좋은 김관리사분과 인사를 하며 통성명을 합니다
경력도 있으시고 성격도 시원시원하셔서 지루하지 않게 말씀도 잘하시네요
건식마사지를 팔, 다리, 목 등을 꼼꼼이 해주십니다.
불은 줄이고 눈을 가리고 밑부분 서혜부쪽에 전립선마사지로 돌입합니다
밑에 소중이가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 전립선 마사지가 저는 참 좃습니다.
여관리사님의 손길이 소중이와 그 밑 주위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너무 좋아하고 느낄 즈음 노크소리와 함께
20대 매니저 다빈이 들어오네요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삼각애무를
기본적으로(?) 충실히 해줍니다~
귀요미 얼굴이고 25살인데 일한지 한달밖에 안되었다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입과 손으로 해주니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내가 신호를 보내자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입싸로 받아주네요
오늘같은 날은 짹쓰보다는 입싸가 더 자극적이고 좋을 때가 있네요~
사진이 안된다고 해서 아쉽지만 은꼴 대체 사진 올려요~

당첨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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