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는 일단 사이즈 자체로는 진짜 휴게급에선 상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같은 귀여움 그리고 섹시한 눈매의 조합이 정말 매력적인 마스크였구요.
또 바디 자체도 슬림해 딱히 취향 안가리고 만족스럽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성격 정말 좋습니다. 일단 매너도 좋으면서 또 동시에 애인모드입니다.
이게 말로 잘 설명이 안되는데 만나보신 분들이나 앞으로 만나볼 분들은 알겁니다.
진짜 체리만의 매력이 좋습니다.
그리고 서비스해주는것도 일단 키스나 역립같은거 너무 잘받아주고 또 선넘지
않는 적당한 선에서 앵간한건 다 받아주는 오픈 마인드입니다.
그리고 그걸 즐길줄 아는 그녀였구요.
체리 본인도 자기만의 스킬이있던터라 그 스킬 맛 보면서 사까시 받는 느낌 상당했습니다.
연애할때 떡감도 좋고 궁합도 좋았구요. 일단 반응이 상당히 꼴릿해서 달리는데
무리 없이 같이 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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