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시작되고 코로나가 다시 활성화되는 시점에도 달림 욕구은 계속 되네요..
그래서, 다시 찾은 곳은 성남 모란씨.. 오늘은 랜덤 이벤트로 접견했습니다.
접견한 언니는 하나씨..
첫인상 : 웃으면서 들어오는 모습이 좋아요 ^^ (알고 보니 제가 막탐이었고 이후 친구들과 술자리 약속이 있어서 텐션 업)
몸매 : 덜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딱 스탠다드 몸매..
티마인드 :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과는 아니지만, 대화가 끊이지 않게 잘 대응해주고 서로의 관심사 맞으면 잘 통할 것 같아요..
오랫만에 봐서 첫객처럼 행동하니, 나중에는 알아차리고 왜 모른척 하냐고.. ^^ 이후에는 더 친근하게..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아는 척 할걸..
피마인드 : 언니 나름의 정해진 선이 있지만 어느 정도 터치에는 관대합니다. 매너있게 대해주면 오빠들의 맘도 헤아려 주는 센스도 있어요.
하지만, 거친 공격력으로 돌진하시면 강력한 수비력에 부딪히겠죠..
충분히 재접할만 언니라고 생각되네요.. ^^
하나 추천드립니다 (๑˃̵ᴗ˂̵)و❤️
하나 매니저 매력덩어리네요 보고싶네요 후기 즐감하고 추천 띵띵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터치에 관대한게 제일 끌리네요 ㅋ
터치에 관대하고 수비가 무방비면 옵들이 참 조아하지여. 길똥이부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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