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후기에서 양재 타이스토리가 가성비가 좋은거 같아서 예약을 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안마 가격은 일반 타이샵하고 비슷 하네요.
예약할 때, 혹시나 하고 문의를 하니 서비스는 별도 아가씨와 협의 였네요.
그래도 서비스가 좋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방문해 봅니다.
타이 90분 예약하고 지명을 하고 받은게 아닌데다,
언니가 들어와서 예명 물어보는것을 깜박하고 안 물어봤네요.
누워서 안마를 받기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마사지를 잘 하네요.
압도 쎄고, 안마를 하는 솜씨가 제대로 된 타이 마사지 입니다.
뒤판 앞판 안마 받는데 별도의 딜이 들어오지 않아서 언니 손을 슬쩍 가져다 제 존슨에 대 봅니다.
그제서야 언니가 서비스 원하냐고 물어보네요.
서비스 원한다 하니 3과 5를 말하네요.
3만원이면 넘 메리트가 없는듯 하여 절충을 해보려 했는데 단호하네요.
서비스를 3주고 하기로 하고 받아봅니다.
3은 터치가 안된다 하였는데, 두세번 말해보니 가슴까지는 허락해줬네요.
가슴은 수술한 가슴이라 합니다. 수술이 잘된 가슴입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나서 총평은,
서비스를 목적으로 간다면 가성비가 좋은거라고 추천을 하기는 뭐하지만,
제대로된 마사지 + 서비스를 생각한다면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아로마는 모르겠지만, 타이는 정말 제대로 시원하게 어느샵에 뒤지지 않을만큼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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