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래식에 딱히 지명을
두고 있지는 않아서 여러 언니들을
돌아가며 접견을 하게 됩니다.
와꾸 평이 좋은 소프트 은비는 제게
최적화된 언니로 보이긴 하는데
요즘 출근율이 좋다 보니 순위에 밀려
이제야 접견을 하게 되네요.
항간에 은비가 과거에 예압이
제일 강했던 세련이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고
물론 출근율을 볼 때 은비가 세련이일 가능성이
없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꼭 한번 보고 싶긴 했습니다.
제가 또한 하드한 서비스보다는
와꾸 좋고 싹싹한 언니를 선호하는 관계로
은비와의 만남은 예정된 만남이었다고 봅니다.
첫인상은 듣던대로 좋았습니다.
어리고 와꾸 좋고 작고 슬림한 스타일~
당연히 세련이와는 다른 언니였고요.
나이는 세련이보다 4살 정도 어려보이고
아직 유흥의 때가 덜탄 모습입니다.
대화에 대한 응수는 좋은 편입니다.
다만 리액션이 과한 편은 아닙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할 정도로 과잉친절은 없지만
그래도 마인드 자체는 괜찮아 보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마사지대 쪽에 서 있는 은비 모습이
아까보다 훨씬 머리도 작고 몸도 작아보입니다.
어리고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시면
은비 스타일에 만족하실 듯 합니다.
뒷판 마사지를 가볍게 건식으로 진행한 후
손으로 제 온몸을 쓰다듬어 줍니다.
제가 워낙 이런 서비스를 좋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물어보니 본인도 이렇게 만져주는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앞판으로 돌아눕자 뒷판과 마찬가지로
온몸을 쓰다듬는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그러면서 제 주요부위를 손으로
살짝 터치하는데 그 느낌이 은근 좋습니다.
탈의 없이 마무리를 할 듯한
상황이 연출이 되는데
그러려니 하고 차분히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조금 기다리니 은비가 원피스 상의를
아래까지 내려 상체를 노출시켜 줍니다.
귀엽고 예쁘장한 은비의 가슴이
드러납니다.
젤을 바른 후 핸플을 시작합니다.
알 애무부터 시작해서
기둥부분을 살살 어르는데
풋풋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손으로는 제 유두부분을
살살 자극해 주네요.
그래서 저도 은비의 보드라운
가슴을 주무르며 유두를 살살
자극해 봅니다.
느낌이 참 풋풋하네요.
은비가 갑자기 제 유두를
빨아주며 핸플을 진행합니다.
어리고 풋풋한 소프트인데
나름 할 거는 다 해주네요.
세련이하고 서비스는 비슷한 거 같네요.
다만 세련이가 상탈한 모습이
더 화려하긴 합니다.
세련이는 팔이 정말 슬림한데
그에 비해 가슴은 꽤 큰 편이었죠..
은비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세련이보다 가슴은 더 슬림합니다.
찌찌립을 병행하며 핸플을 하는 동안
저는 은비의 등을 살짝 쓰다듬어 봅니다.
아직 어리고 때가 덜탄 언니라
조심조심 정말 살살 다루었습니다. ㅎ
생각보다 오래 버티는 제 그곳~
젤을 조금 더 묻혀 줄 것을 요구한 뒤
핸플을 진행하는데 제 그곳의 발사가
생각보다 금방 안 이루어지는지
은비가 다시 찌찌립을 병행해 주면서
열심히 애무해 줍니다.
저는 은비 가슴을 주무르다
빨라진 은비의 손길에
급반응이 오고 맙니다.
아악~
기분 좋은 발사가 이루어진 후
쭈욱 짜내준 후 휴지로 닦아주는 은비~
얼른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음료수 한잔을 더 권하며
마지막까지 응대를 이어갑니다.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아까보다 친해져서 그런지
쫑알쫑알 대화가 많이 무르익은 느낌입니다.
아..
생각보다 친해지기 쉬울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재접의사가
강하게 샘솟았습니다.
시간이 좀 남긴 했는데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를 나누고
퇴실했습니다.

퍼뜩 댕기 오이소~~ ㅋ
이뿌니들이 많타는 크래식
가고시퍼예.
퍼뜩 댕기 오이소~~ ^-^
전 특히 은비의 너무나 보드라운 손길 땜시 일찍 쌌었어요. 아흑 손느낌
은비 손길이 참 괜찮죠~ ^-^
클래식에 좋은 아이들이 많군요.
은비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볼 언니들이 너무 많은 업소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명에게 정착하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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