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밑에 글에 아성다방 정보가 올라와서 기다리다 백내과에
한달에 한번씩 약타러 가야해서 다방이 있는건 알기에 과연 떡다방 인지 궁금했었는데 3년 넘게 왔다갔다 하면서 몰랐다가 얼마전에 다녀왔습니다.처방전만 발급해달라고 하고는 10분이 넘어도 처방전이 안나와서 담배 피우러 내려왔더니 후기 다방이 있길래 눈치를 살피다 사람들 눈에 안띠게 냅다 달려서 내려갑니다.역시나 기대를 해지만 역시나 꽝 이왕 온거 커피 한잔 하고 빼고 가려고
왔으니 해결은 해야겠기에 안자마자 바지를 스담더니 쏙 하고 넣더니 쪼물딱 거리네요.자기도 만져달라기에 만져 줬더니 방에 가자고합니다.가격물어보니 6장 돈을 찼을대가 없어서 지갑 보여주고 5장쇼부치고 입장했네요.50 중후반 인데도 입스킬은 그럭저럭하네요.젓탱이좀 빨아주고 하니 첨에는 올라와서 몇번 흔들어주는데 그걸로끝 좀더 이빨까서 69좀 부탁했는데 20초?정도바께 안해주네요.보징어 냄세는 안나네요.그러다 정상위로 흔들어서 싸고 나왔어요.담에는 영업 끝날때쯤 가봐야겠어요.술한잔 하자고 꼬시길래 알았다고 하고 왔어요.포토 한방 남기려고 했으나 설득 실패로 못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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