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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가지 말아야할 곳을 가버렸다.
집에서 혼자 술먹다가 몸의 지배권을 뇌가 아래 뇌에게 빼앗기고 ㅠㅠ
돈은 없고 시간은 늦고고민하다가 불량한 곳으로 입장
항상 여전한 난장이 할매 홍이....
입으로 먼저 뽑고 마사지 할매에게 받아봐야 ㅠㅠ 그냥 입으로 또 세우라고 해서 앞뒤로 놀다가 ㅠㅠ 뒤에 한발...
겁나 피곤한데 마지막으로 입으로 한번더.
18 겁나 피곤함. ㅠㅠ
그리고 항상 느끼듯 뇌가 몸의 지배권을 찾으면 오는 미친듯한 현타. 아 오지 말아야 할곳에 또 와버린 ㅠㅠ
그리고 여기 가격 이야기 많은데 제발 얼마에요 묻지말고 초짜티 내지 말고 받을거 다 받고 8만원 투척하면됨. 그러면 뭐라고 하는데 그럴때 언제부터 올랐다고 항상 8만원 받았짐ㅎ아 라고 하면 됨. 그리고 꼭 2번이냐 3번이냐 묻는데 여기는 경 하면됨. 미리 이야기하시라는 나 오늘 먼저 입으로 하고 바로 넣고 또 스면 더 빼줘 이렇게. 그리고 여기 할매들 은이 홍이 현이 그리고 이상애 하나 있는데 홍이가 서비스 가장 좋고 현이는 겁나 간보니 여러번 건거 아니면 조심하고 은이가 그나마 어린축인데 그래봐야 할매 서비스 거지 같음. 이상한 애는 호기심에도 보지 말기. ㅠㅠ
미리말했듯이 현타 심하고 그냥 싼맛에 두세발 빼고 잎뒤 다할수 있는곳임. 가격은 8외애 주지말기!!
현타 심하게 오던데 전,,,,,
급 달람이 오는 느낌인데요. 정보점 주시죠?
할줌마 좋아해서 가보고 싶긴한데 젊은사람이 가면 호갱당할거같아서 무섭네요
하마 같은애??
엄청 까칠하던데??
ㅋㅋ 재밌네요. 대충 나이대나 몸매가 어떻길래;;
후기가 재밌네요
고급진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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