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랑이가 새로 왔다고 해서 언제 가봐야지 하다가 갔는데
엥 예전에 봤던 처자네요...
그땐 이름 못물어보고 그냥 갔는데 처자도 저를 날아보고 저도 알아봤네요.
어떻게 기억 하고 있네 라고 하니
아마 매너가 좋았어서 기억 하고 있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입실시 불을 다 켜놓은 상태라 맨얼굴을 봤는데 눈 밑에 ㅗ그만 두드러기 같은데 낫더군요...
일 치룬건 뭐 뻔한거고..
나왔는데 2층 내려가는 계단에 왠 중딩?이 구석에서 핸드폰 하고 있는데..
왠지 뻘쭘하더군요...
시간이 1시인데.. 쥔장 딸인지...
나와서 도로쪽에 차쪽으로 가는데 보라색 티셔츠 입은 젊어보이는 횐님이 현금 지급기에서 총알 뽑고 있으신데 일 잘 치루시길 ㅋㅋ
돈뽑던분 혹시 문신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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