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살고 줌마 취향
후기 읽고 밤 10시 ㄱㄱ
일단 후기에 주인 아줌마 성괴다 색기가 있다
직접본 결과 걍 그냥 50대후반 아줌마
찾는사람 물어봐서 아줌마 정도면 된다고
아줌마가 신신당부함 돈 내고 절대 얼굴보고
나오면 안된다고 몃 살 정도냐고 물어보니까 50대라고 함
평소에 잘 안가림 근데 들어오는데 정말 나물파는 아줌마 아니
할머니임 후기 보니까 3명 있다고 하는데 임씨 최씨 x씨
최씨 걸림
아 옷 벗을때도 할머니 브라자 축 늘어진 뱃살 푹 꺼진 엉덩
거기다 구수한 말투로 요즘 날씨 얘기하는데 아
절대 설수가 없음
서비스 이런건 얘기 안할게요
여기 갈바에 만원 택시비 해서 수유가세요
위추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으드러 꼬린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