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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코인에 물려 지갑 사정이 안좋아 못가고 있다가 다시 월급 받고 달리러 갑니다 장미매니저를 처음에 접했을때 너무 좋은 기억이 있어서 재접하러 갑니다
샤워를 하고 열심히 씻고 기다리는데 안들어오네요... ㅠㅠ 그래서 실장님께 말하니까 전달하는걸 잊어버렸다고 바로 준비해준다고 하네요
오자마자 저번에 보지않았냐고 물어보네요 알아봐주니 기뻐요 ㅎㅎ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합니다 장미 언냐는 팸돔플이 익숙하지않아서 애인모드 위주로 합니다 먼저 다가와서 몸 여기저기를 만져줘요 그러면서 왜 부끄러워하냐고 물어보네요 ㄹㅇ 꼴림포인트 그렇게 쓰담쓰담하다가 키 181인 장미 언냐가 누워서 안아주니까 제가 폭안기는 기분이 마치 좋아하는 누나한테 안기는 느낌이 드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게 애인모드하다가 장미매니저가 항문쪽을 공략하는데 급 꼴 와서 애널 옵션을 집어 넣었습니다 원래 한손가락밖에 안들어가는데 이번에 두 손가락 넣어보니 들어가는데 와... 이게 앞뒤로 따먹히니까 걸레된거 같다고 하니까 너 걸레맞자나 몰랐어? 하는데 개꼴리네요 장미매니저가 점점 팸돔플에 익숙해지는거 같네요 나중에는 소팸해도 될거같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시간이 다 끝나고 씻고 나왔습니다 언제나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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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좀 잘하긴하죠
이해를 못햇는데 본인항문에요?? ㅎㅎ
흥미롭네여 ㅋㅋㅋ
와 생각만 해도....
손가락 두개,,, 아프진 않던가요??
애널~ 장미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장미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꼴릿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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